박사 학위 받으면 그때부턴 지도교수 그늘벗어나

연구든 잡포지션 찾는거든 스스로 해야하는데

그 방법을 모르니 기생충마냥 현실에 안주하는거


해외포닥을 간다하면 교수가 찔러주는건 극히 일부분이고

본인이 학회가서 철판깔고 말존나걸고 자기포장/어필하거나

콜드메일 수십통 수백통 뿌리는 노력을 해야하는데

겁나서/귀찮아서 안하면 걍 만년자랩포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