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과목 교수 만나서 얘기하니까 나한테 돈이나 학비 지원받으면서 다니냐고 물어보시더라.. 지금 쌩으로 학비 내고 있고월급도 없고. 이건 내가 프로젝트 하는게 없으니까 그러려니 하느데 아무리 생각해도 미래가 안보인다..3학기 오늘 시작했으니 졸업하는게 맞는데 착잡하다.
문돌이?
공과..
과가 비주류긴한데 참. 이번 방학동안 취업 고민 하면서 더 막막하네
그 교수도 눈치까고 물어본거 같은데 3학기니 갈아타긴 늦긴했음. 장학재단에 대출 잘 알아봐
@ㅇㅇ(39.7) 고맙다.. 돈을 떠나서 그냥 내가 실적이나 뭐 한게 없으니까 그런거 같긴 한데 그냥 속상하다
심각하네
솔직히 1 2기 열심히 안하고 이제와서 졸업이아 튀업 걱정이라고 말할 자격 없는거 알지만서도.. 각설하고 논문 주제 빨리 정하고 열심히 하는것만이 답이겠지?
무슨과인데 학비도내고 월급도없고 프로젝트도없어 ?
조경토목 그 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