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 해충피해 좃되서 수요는 많은데 징그럽다고 연구실에 학생들이 별로 안감 그래서 랩실 규모는 작은데 과제는 빵빵해서 인건비 상한선 꽉꽉 채워주고 학생들 원하는대로 해외 학회나 유학까지 다 쏴주더라 대학원까지 올정도면 어릴때부터 뼛속까지 곤충 덕후 수준이라 계속 밤샘해도 본인들 만족도도 높음 근데 진짜 일반인들은 거기 못있을거같음 학부실습때 바퀴벌레 산채로 해부해서 암수구별하는 수업 하더라
벌래 새끼들 걍 싹다 잡아죽이면 되는걸 참 피곤하게 산다
빡세노
그거 바이오 뜬다랑 비슷한 맥락임... 사기업에서 그걸 채용할 곳이 얼마나 되겠냐.
그닥
충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