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적으로 큰일을 이루겠다 X
석사 타이틀로 세탁하여 대기업에 취직하겠다 X
사회에서 인맥이라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회사 4번이나 옮겨 다니면서 깨달음.
이걸 학부생일때 알았으면 1학년 때부터 교수님들 똥꼬 ㅈㄴ 빨면서 살아왔을텐데 너무 아쉬움.
지금은 대기업 다니고 있고 단순히 취직으로는 더 올라갈 곳 내 스펙으로는 별로 없긴 한데,
나중에 사업한다 생각하면 관련 인맥 쌓았으면 좋겠음.
그래서 그냥 인맥 쌓고 싶어서 갈까 함. 문제는 인맥 쌓으러 가기엔 생각보다 비싼 등록금임.
정말 그 정도 값어치 함? 일단 다닌다면 적극적으로 구애활동 하고 다닐거임.
사업에 관심 많은 사람들 많이 만났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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