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논문 제출 시즌 직전 제가 입원을 하게 돼서 졸업이 밀린 탓에 원래는 이번 여름 석사 2년 반만에 졸업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미국 파견 연수 6개월이라는 좋은 기회가 찾아와서 지원하게 됐습니다.
- 학교는 제 분야 논문 랭킹 1위 학교 입니다.
- 해당 학교에서 혹은 타 학교에서 박사과정을 할 의향은 있습니다. 하지만 취업도 비중높게 고려중입니다.
- 실적 자체는 논문 개제가 늦어져 9월에 퍼블리시 되어 생길 것 같습니다.
문제는 파견 교육이 석사 수료 상태를 유지하도록 강제하고 있어, 졸업이 1년 이상 미뤄진다라는 점입니다. 그러면 석사를 3년반만에 졸업하게 되는데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컴퓨터쪽 석사과정 중입니다. 특정될거같아서 학교이름이랑 분야는 안썼습니다ㅠㅠ
지도교수의견 좀 들어보지.. 존나 멍청한 짓만 골라하는 중인ㄷ
앗 지도교수가 추천해준건데
그냥 졸업하고 취직 하는게 나음. 미국 가서 돈 날리고 싶으면 파견 연수가는거 추천. 체류비랑 비행기 티켓 값 계산하고 지원한거임? 미국 박사 지원해도 떨어질 확률 존나 높음.
5천만원 이상 지원받아용
어디분얀지 알거같은데, 미박에 큰 뜻이 있지않다면 얼른졸업이 좋긴 하지 좋은 기회 프로그램인건 맞음.. 일리노이 애기하은거 맞다면
미박에 미련이 또 있어서 그렇긴 한데 일리노이 간다고 해서 입학시켜주는건 또 아니니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