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을 얼마를 내든 너는 항상 과분한 지원을 받고 과분한 인프라를 누리고 있는 걸로 취급받는다


너는 항상 너가 받는 인건비만큼도 못한 일을 해내는 취급을 받게된다


교수님은 너가 자퇴를 하던 퇴학을 당하던 뭘하던 아무런 관심이 없고 아무런 영향도 받지 않는다


교수님은 니 미래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 딱히 꽂아줄 필요도 없고 추천서를 써줄 이유도 없다


교수님은 교수님 연구 주제 외 니가 들고 오는 그 어떤 연구주제에도 관심이 없고 도와줄 생각도 없다


네가 궁금한 주제는 아무 필요가 없고 교수님 주제만 필요하다


하루종일 연구하고 공부하는게 아니라 하루종일 잡일한다


너에게 무언가를 가르쳐주고 지도해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냥 오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