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시스템을 구축하는 건 그렇게 해서 효율성을 못높이면 기업이 망하니까 그렇게 하는거지만


대학원은 시스템을 구축해서 효율성을 높일 필요가 없다. 한번 임용되면 망하지 않는다.


굳이 학생들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지도시킬 이유도 없으며 애초에 그런 시스템을 겪은 사람이 없다.


쓰레기 같은 시스템에서 살아남아서 교수가 된 사람들이 본인이 겪어본 적도 해본 적도 없는 걸 어떻게 하며 왜 해야하나


나는 혼자 스스로 일어서서 교수가 됐는데 너네는 왜 못하냐? 못하는 너네가 잘못인거다.


체계와 시스템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모두 산업계로 나가거나 다른 일을 하고 있을거고,


버티고 혼자 일어선 사람만 교수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체계와 시스템이 만들어질 수가 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