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문제때문에 25년도 2월에 졸업 일부로 안하고 수료 상태로 있다가 강제로 1년 버리고 지금 대학원갈지 취업할지 갈림길에 있음
 문제는 내 낮은 학점, 기사 자격증 없음, 25살이라는 나이와 집안에서 대학원 가라는 압박이 있음 

 
 그냥 얌전히 집안 말 듣고 대학원 가는게 맞나 아님 그냥 취업 준비하는게 낫나 싶음
 
 과는 공대고 인서울 중위권 대학 원래는 대학원 가고싶었는데 학부연구생하면서 벽느끼고 내길 아닌거같다고 느껴서 관뒀었음 교수한테서도 넌 열심히 안한거같다 그런말도 들어서 영 좋지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