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체적으로 채용 숫자가 줄었지만

박사는 더 줄어들었음. 옛날엔 Alumni에 삼성, 하이닉스로 올라가는게 평타였다면 지금은 일자리 못구해서 여기저기 포닥 계약직으로 전전하는게 눈에 띄게 많아졌달까.


그만큼 사회에서 박사를 더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거고

회사에서 학, 석사 뽑을때 인적성 (이라고 말하고 IQ test)

를 보는 이유가 있다.

그냥 많이 알고 몸값비싼애보다 똘똘하고 몸값싼애를 어릴때부터 데려와서 키우는게 회사에 더 유리하다는걸 일찍 알았던거임.


이런거보면 시대를 잘 타고나는것도 중요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