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대회 뱅큇때 이번에 박사많이 뽑으니까 지원하라함


아니근데 흙수저라서 서울살이 엄두가 안남

솔직히 그렇게 적자를 보며 할만한 학위인가 모르겠고


SKP면 그다음 차선책이 있어야되는데

SKP의 지원가치가 10이라면

체감상 YKSSH의 지원가치는 2정도로 급락함

IST도 좋긴한데 연고지아닌 시골에서 살자신 없고


지원가치가 10에서 8, 6, 4이런식으로 단계적으로 떨어져야하는데

SKP의 차선책이 10에서 2로 급락을 해버리는 느낌이라

이거참 고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