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국 (TK아님...)에서 박사중인데

얘네 스펙만 따져보면 한국인들이랑 비교가안됌

나보고 토익 몇점이냐 길래 씨발 760점이다... 라고 말했는데

에? 스게~ 하면서 본인 625점이라면서 놀라네... 본인들은 700넘으면 잘하는거라고...

그리고 논문도 거의안쓰네... 높은저널에 낼려고 하는 욕심도 거의없고...

근데 취업은 한국에비해 존나쉬움 (쉽다고 느끼는 이유가 요구하는 기본스펙이 한국에비해 존나 널널함)

진짜 한국인들 존나 빡세게 산다고 느낌

다들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