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도 몇번 떨어지고
3월 말에 결과 나오는 논문 있는데 역대 최다 submission인거 같아서 딱히 가망있어보이지도 않고
(해가 지날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논문만들기 힘들어지는 것 같다..)
떨어질때 대비해서 4월 deadline인 학회를 내야되나.. 그냥 저널에 내야되나
다음 논문도 준비해야되는데 좋은 아이디어는 몇달째 안떠오르고

그냥 아주 죳같구나...
그냥 물박사로 빨리 졸업해버리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