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고 과특성상 석사취업이 꽤 많음.(전공기사도 없고, 모집요강에 석사졸이상인 곳도 꽤 있고)
지거국이고 학점 3.65에 토익 810 오픽 IH임
2월에 졸업했고, 학부연구생 막학기 6개월만 하고 관둠.
그 교수님 연구분야도 맘에 들고 계속 공부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내가 지금 나이가 28살이라 적은 나이도 아니고(집안사정때문에 1년은 일하느라 휴학,1년은 재수임..)
석사졸에 30살이면 뽑아주는데가 있을까 싶어서 그냥 그 랩실 교수님께 이런저런 고민 말씀 드리고 나왔거든.
이번에 삼성도 넣긴 했는데 솔직히 될지도 모르겠고.. 내가 원하는대로 취업이 잘 안 됨.
그리고 랩실가면 장학금빼고 나한테 110정도 남는거같더라고 석사는
그냥 지금 미친듯이 서류넣고 해서 인턴이라도 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대학원 가는게 나을까
참고로 나 스펙도 별로없음
학연생 6개월, 토익,오픽에다가 학과경진대회 최우수상 ..그리고 공공기관인턴?(직무랑 관련도 없는데 걍 자소서에 누가 쓰라길래 씀)
한능검 컴활은 뭐 취업스펙은 아니니까
한마디로 캡스톤 이런것도 안해보고 공모전도 안나가봤다는 뜻임.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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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
나도 지거국이라 긁힌거 사실인데 실적은 나보다 좋은사람 진짜 살면서 많이못봄 개인적으로 연구랑 공부머리가 마냥 비례하진 않는다.. - dc App
신소재네 - dc App
신소재맞음
석사 30졸이 뭐가문제임ㅋㅋ..
삼수하고 석사따면 30인데 별로 늦은건 아님. 신소재는 석사따는게 맞다 빨리 대학원 ㄱㄱ
솔직히 말해서 애초에 괜찮은 대학원 못가는 스펙임
그렇다고 자대는 더 깝깝하고.. 정출연 학연과정하면서 간판만 인서울쪽으로 따는식으로 하는걸 생각해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