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1학기인데 

랩실들어온지는 1년정도 됐고

지금 새 프로젝트 시작한지 한 3주차됐음

근데 하다보니까 연구가 너무 적성에 안맞는거 같은데 연구직 같은거 말고 공기업 준비하는게 나을것 같다고 계속 생각돼서 랩실 나가는게 너무 고통임


교수님은 좋은분이고 인건비도 달에 100만원주고 들어와서 잡일은 진짜 몇개 안해봄.. 시키실때도 굉장히 미안해하시고 좋은분임


근데 내가 계속 석사 졸업하고 난 뒤의 불확실성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