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가 나 좀 싫어하는거 같음
교수님이 학부 조교를 1년을 시키고 디른 교수 학부 조교 좀 하라길래
조교 더 이상 하기 싫다. 저 이제 학위논문 써야한다니까
그래 알겠다 하고 끊더니
이후로 카톡 읽씹하고, 전화하면 전화도 안받음
그리고 싫은거를 대놓고 티내는거 같음
1. 저널지에 투고할 논문을 25년도 11월 말에 컨펌을 맡겼는데
교수가 어제 확인해서 피드백 하더니, 지금이 26년도인데 데이터가 너무 예전거 아니녜. 자기는 승인 못해주니까, 투고 하고 싶으면 알아서 하래
2. 전엔 이름 불렀는데, 요즘엔 야 너 새캬 이리 부름
대답 안하면 어쭈 대답을 안해? 넌 나를 뭘로 보는거냐 쿠사리
3. 교수님이 싫어하는 선배랑 이번에 논문 같이 써서 저널지에 투고했는데, 교수님이 지도교수 승임 없이 투고 했냐고, 자기가 전회해서 교신저자 없이 투고한거 심사 거절하라고 얘기 하겠데
근데 선배가 박시학위자여서 저널지 규정엔 박사학위자가 1저자면 없어도 된다고 적혀있단 말이지. (근디 나는 이 모든 내용이 교수님이랑 얘기가 된 줄 알았음. 선배가 카톡으로도 남기고, 전화로도 얘기했데. 선배가 교수님이랑 카톡 대화한거 보여줬는데, 알아서 해라. 박사학위 받았으면 독립적인 연구자다. 라고 답변했던데, 교수님은 나를 끼고 연구하겠다는 말은 안했냐며 뭐라 히는 중)
4. 전화 안 받는다고 이새키 봐라 함
콜백하니까 전화 끊너버리뮤ㅠ
그 랩 간다고 할 때 말리는 선배나 그런 사람들 없었니.. 교수 자체가 하자품인거같은데
말리는 선배 있었는데, 나는 다를 줄 알았음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