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교수는 당연 논외고 진짜 안좋은 교수 만나면


아무리 논문을 써도 트집잡으면서 투고조차 못하게할수 있음

사이가 존나 틀어진경우 그러함

이정돈 아니더라도 개인연구 못하게하고 과제만 뺑이치게하는 교수


이런교수를 만났다면 최선은 자퇴임

자퇴했다가 6개월 쉬고 다른학교 가야함

자퇴를 할수 없는 상황이라면 두가지 선택지가 있음


첫째는 그냥 교수의 개노예가 되는거임

이경우 개노예짓 하면서 그 틀안에서 어떻게든 살길을 찾아야함

하기싫은 과제에서 흥미를 찾아야함


마치 못생긴 여자를 억지로 좋아하고 챙겨줘야하는 정도의 피로감임

아무리 전공이라도 연구과제 좆같은건 흔한일이니까


둘째는 개썅마이웨이로 독자노선 타야함

일종의도박인데 자기연구 불도저처럼 밀어야함

단 존나 잘해야함 실적 존나내야함

왜냐면 이렇게 독자노선까지 타서 개좆망하면

교수는 졸업을 안시켜줄거임 모아님 도의 상황임

인생걸고 도박하는거임


참고 난 두번째케이스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