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공대나 수학과 이런데는 연구비로 해외 학회도 참석하고, 본인꺼(가 있는경우가 있나? 무튼) 아니더라도 교수님 연구비로 해서 다녀오고 하던데
사회과학대는 해외학회를 가려고 해도 다 자비로 가야하네..
서울대가 국공립이라 그런건지 아카데믹한거를 잘 몰라서 그런건데 사회과학 계열이 원래 그럼? 인문계열은 더 심하다던데
뭐 이미 장학이든 뭐든 연구비든 한푼 못받고 다니는데 더 심하고 할게 있나 싶네
예전에 공대나 수학과 이런데는 연구비로 해외 학회도 참석하고, 본인꺼(가 있는경우가 있나? 무튼) 아니더라도 교수님 연구비로 해서 다녀오고 하던데
사회과학대는 해외학회를 가려고 해도 다 자비로 가야하네..
서울대가 국공립이라 그런건지 아카데믹한거를 잘 몰라서 그런건데 사회과학 계열이 원래 그럼? 인문계열은 더 심하다던데
뭐 이미 장학이든 뭐든 연구비든 한푼 못받고 다니는데 더 심하고 할게 있나 싶네
문과는 내가 들은 괴담만 '국내 저널 게재비도 본인이 냄' '공부할 자기 자리 없어서 도서관에서 삼' '장학금 받으면 일부 교수에게 반납' 등등
아무래도 지원의 명분이 없으니 그런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