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 어린 대학원 동기가 있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미치겠다
눈치는 ㅈ도 없고 사교성도 없는데 목소리는 ㅈㄴ 크고 그냥 외향형 찐따같은 동기인데,
대학원생이 지도교수랑 상의도 없이 타대학원으로 학점교류 간다고 설치고
스터디는 절대 참여도 안하면서 외롭다고 하고 여러 정보 알려달라고 함.
맨날 나보고 밥사달라고 전화 걸어서 1-2시간씩 통화함.
연구 주제도 ㅈ같이 잡아놓고 연구재단 사업 신청한다고 설치다가 교수한테 쿠사리 먹고
지도교수랑 선배들 맘에 안든다고 박사는 서울대 갈 거라고 맨날 떠들고
ㅈㄴ 스트레스 받아서 미치겠다
전화는 몇 번 씹으면 됨
가슴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