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랩말고 웻랩기준
석박때는 실험배우고 연구주제 찾는 법 배우고 교수가 주는 과제수행하다가
포닥가서 하고 싶은 연구하라는 말에 동의하냐?
대신 뭐 A연구하고 싶은 놈이 너무 동떨어진 Z연구하는 실험실에서 일하는 극단적 경우 제외하고 어느정도 공통점 있는 연구실에 가는 경우
드라이랩말고 웻랩기준
석박때는 실험배우고 연구주제 찾는 법 배우고 교수가 주는 과제수행하다가
포닥가서 하고 싶은 연구하라는 말에 동의하냐?
대신 뭐 A연구하고 싶은 놈이 너무 동떨어진 Z연구하는 실험실에서 일하는 극단적 경우 제외하고 어느정도 공통점 있는 연구실에 가는 경우
포닥가서도 못한다. 조교수 되도 못한다. 그냥 마음 한켠에 둬야지…
우리 교수는 석사때부터 하던 분야랑 주제 계속 연결지어서 하긴 하더라
@대갤러5(175.114) 그게 진짜 하고싶은 연구일까 실적을 위한 연구일까는 고민해봐야함.
오히려 교수가 주제잡아주고 실험시켜주는게 존나 부러운데?
그냥 순간 넘기기, 책임회피.
포닥가면 하고 싶은 연구 절대 못한다
울 교수랑 똑같네 난 동의하긴함
PI 되면 하는거지 ㅋ
사실 포닥이 아니라 교수된 다음에 하는 거지. 포닥은 걍 교수가 시키는 일 해야됨
포닥 때가 본인 하고 싶은 연구 못하는 시기임
난 동의함. 오히려 교수가 주제 방향 잡아주면 실적 더 내기 수월함. 내가 알아서 주제 잡고 한다하면 이미 다 연구되어 있는게 태반임. 시간낭비가 없음 교수가 주제 잡아주면. 포닥도 예외는 아님
이 댓글에 동의함. 지도 받을 수 있는 환경이면 초반에 지도 잘 받는 게 맞지. 웻랩이면 더더욱. 박사 2~3년차 쯤에 연구분야를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확장해나가는 것도 아니고 석사때부터 혼자 하고 싶은 거 해보겠다고 나서다가는 남들이 이미 십수년전에 다해놨는데 그것도 모른 채로 혼자 삽질만 하다가 끝나는 경우가 많다.
교수되어야한다는 말에 극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