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갈때 컨택하고 선택 다하지?
하면서 기회 되면 연구실 실무자들한테 실험실 분위기 같은거 다 물어보고 가라
요즘 김박사넷인가 뭐시긴가 교수 평가 다 적어놨던거 막아놓는 연구실들 많아서 사실상 의미 없다
그냥 실무자들 여러명에게 얘기 들어보고, 기회 되면 밥 먹으면서 다 물어보고, 그래도 안되면 딱 한달만 인턴기간 가져보고 정해라
그래도 어려우면 피해야할 연구실 얘기해준다.
1. 여초 집단
여초집단이 다 그런거는 아니겠지만, 정치질 장난 아니다
특히 여초 중에 성격 파탄난 년들 몇명 연구실마다 있는데 이 년들이 포닥이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무조건 걸러라, 남 뒷담 까는거 쳐 들어주는 감정 쓰레기통 되다가 조금만 눈 밖에 나면 니가 표적 되서 인생 꼬인다.
여자라면 시월드 오픈, 남자라면 그냥 역차별
이 이상으로 얘기 안한다.
2. X86 교수 연구실
이 세대 교수들 특징이 차별 ㅈㄴ 심하다는 거다
그냥 잘하는 사람들 계속 우대해주고 못하는 애들 쳐내는 그런게 아니다
지 갠적으로 맘에 드는 애들은 우쭈쭈해주고
학생들에게는 친절한 교수 되고 싶어서 막말 못하고
그러면 그냥 ㅈ뻉이 치는 새끼는 그냥 병신처럼 계속 ㅈ뻉이 치면서 대우도 못받는 경우가 다수다
특히 10명 이상되는 대규모 연구실은 특히 더 심하니까 조심해라.
그런 곳은 교수가 자기는 학생들에게 착한 척 하면서 악역은 포닥들이 다 하는데, 포닥들 중에 인성 파탄자들 많으니까 조심해라.
3. 영포티 있는 연구실 (특히 여초 집단의 남자 포닥이 있는 곳)
영포티 영포티 얘기 다 들어봐서 알제?
이인간들은 그냥 쓰레기들이다.
여학생들에게는 친절한척 잘 하고
남학생들에게는 그냥 노예처럼 부려먹고
근데 이게 문제인게, 1번이랑 엮여서 지 맘에드는 여자들 편들어주는 영포티가 포닥이나 실장으로 있다?
그럼 그냥 가지마라, 거기는 니가 사람대우 받을 생각은 일찌감치 포기하는게 낫다.
이런대는 그냥 컨택하면 연구실 한번 돌잖아? 근데 뭔가 초반에 굉장히 친절해 보인다? 그럼 그냥 걸러라
겉으로 친절해 보이는거는 그냥 할짓 없이 것치레만 잘하는거다. 그런 인간들은 무조건 걸러라.
얘기하다보면 보인다. 이사람이 겉으로만 그러는건지, 아니면 연구같은거에 진심인지.
* 괜찮은 연구실 가는 기준
갠적으로 인원 대비 연구 성과가 우수한 곳이 좋다고 본다.
인원은 상대적으로 적은 곳 같은데 연구 실적이 우수하다? 이곳은 교수가 타이트하게 관리하는 곳이면서 소수 정예로 뭉치는 경향이 강하다. 그러니 잘 보고 가라.
그런 곳들 중에서도 여초가 심한 곳은 조심하고, 괜히 여초여초 그러는게 아니다.
그렇다고 남초 집단에도 그런게 없는건 아니니까 조심하고
어쨌든 대학원 잘 선택해서 가길 바란다. 인생 조지지 말고. 다들 건승을 빈다.
인턴이 답임. 인턴 안하고도 수월하게 들어가는 곳이면 의심대상이다
내 생각에도 인턴은 필수과정이다.
여자라면 시월드 오픈, 남자라면 그냥 역차별 <- 씹팩트라 할 말이 없노 그와중에 군면제 애들이 귀신같이 따까리 노릇자처함
ㅇㅈ개씹쓰레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