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수상자들이 대부분 박사과정때 연구로 노벨상을 받음
박사과정은 자기의 꿈의 연구를 하고 인생 쇼부보는거지
교수가 시키는 연구과제나 하면서 취업 준비하는 곳이 아니거늘
신안염전 노예마냥 하청일이나 존나게 하다가
삼슼현 이지랄을 하고 있고, 또 그걸 당연시한단거
신안염전 노예들도 매질 존나당하다가 한 3년차부터는
주인말에 순응하게됨 국박놈들은 대부분 이리사는듯
뭐가 정상이고 정상이 아닌지도 모를지경
노벨상 수상자들이 대부분 박사과정때 연구로 노벨상을 받음
박사과정은 자기의 꿈의 연구를 하고 인생 쇼부보는거지
교수가 시키는 연구과제나 하면서 취업 준비하는 곳이 아니거늘
신안염전 노예마냥 하청일이나 존나게 하다가
삼슼현 이지랄을 하고 있고, 또 그걸 당연시한단거
신안염전 노예들도 매질 존나당하다가 한 3년차부터는
주인말에 순응하게됨 국박놈들은 대부분 이리사는듯
뭐가 정상이고 정상이 아닌지도 모를지경
대학원의 근본적인 이유가 상실된지 오래라서 어쩔 수가없음
좋소보다 불쌍한 인생은 없긴함 삼성 노예를 자처하며 gsat을 박사도 본다뭐다하다 처맞고 닉지운 고수피콩매수!
본문이랑 짤 의견에 반반. 자기의 꿈의 연구를 하고 싶다면 다른 사람들은 무엇을 어떻게 연구하고 있는지부터 알아야 함. 근데 교수가 시키는 대로 하면서 다른 연구에 대해 교수나 선배로부터 배우는 건 석사까지고 박사과정때부터는 본인이 하고 싶은 연구분야를 개척해나가야 하는 건 맞음. 포닥은 같은 랩에서 연장해서 하는 거 아닌 이상 시키는 대로 해야 하는 것도 맞고.
국박에게 억한감정있냐ㅋㅋㅋ
뭔진 몰라도 국박은 아니신거같아서 다행입니다. 본문 내용에 논리적 결함이 없으려면 노벨상 수상자들이 수상한 연구가 펀딩을 위한게 아니라 꿈의 연구임을 말하는 내용이 추가로 필요해여
차라리 노벨상 이야기 대신 미박들은 꿈의 연구를 하고 있음을 어필하는게 더 설득력이 있겠네요
자신만의 꿈의 연구를 하는데 왜 남의 돈 가지고 쇼부를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