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석사생임. 둘이서 연구를 진행시키고 있다가 교수님께 엊그제 조언을 구함.그랬더니 교수님이 교신저자 "해주신"다고 함. 둘이서 할랬는데 교수님이 들어오는거 이거 원래 이런거야?대학원 첨이라 암것도 모르겟노
지도교수면 당연한거임 - dc App
뭐가 당연한건지 알려줄 수 잇어?
1. 너한테 주는 인건비는 지도교수가 학교에서든, 외부과제에서든 따온 돈 (연구비)으로 충당됨. 2. 니가 쓰는 재료값도 마찬가지로 지도교수의 연구비 또는 학과 예산에서 사용됨. 3. 그로 인해 지도교수는 너네의 연구를 금전적으로 지원한 사람이 됨
4. 그리고 저널에 논문을 게재할 때, 리뷰어들 및 독자들과의 연락 부분을 총괄하는 사람인 교신저자는, 해당 과제에 책임이 있는 사람이 되도록 되어 있음. 5. 그리고 대학원생은 지도교수의 지도를 받아서 논문쓰는거라는게 여러 국가에서 통용되는 상식임.
첫째, 이공계면 그 연구를 위한 실험장비를 비롯한 연구실 기자재가 지도교수가 타온 연구비에 의한거임. 둘째, 조언을 해준거 자체가 니네 교수가 Pi로써 해준거 셋째, 교신을 해준다는것이 너네가 연구 과제 이외에 멋대로 진행한 연구를 그래도 책임져주겠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