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가고 나니까 기대감 0됨
뭔 죄다 개잡대에서 학부 4학년 졸논 주제 될법한걸 대학원생들이 학회에서 발표랍시고 가져오는데 주제 관련 질문 하나 하면 제대로 대답하는 놈이 없음
진짜 스놉같아서 말하기 뭐하지만 제대로 된 해외학회에서나 괜찮은 주제 나오지 국내학회는 그 분야 국내 최대 규모라고 해도 연구라고 말하기 부끄러운것들이 대다수임
몇번 가고 나니까 기대감 0됨
뭔 죄다 개잡대에서 학부 4학년 졸논 주제 될법한걸 대학원생들이 학회에서 발표랍시고 가져오는데 주제 관련 질문 하나 하면 제대로 대답하는 놈이 없음
진짜 스놉같아서 말하기 뭐하지만 제대로 된 해외학회에서나 괜찮은 주제 나오지 국내학회는 그 분야 국내 최대 규모라고 해도 연구라고 말하기 부끄러운것들이 대다수임
국내학회에서 누가 필살기쓰냐 그냥 놀러가는거임
국내학회는 걍 놀러가는건데 ㅋㅋ 포스터만 걸어놓고 안튄게 어디노
난 박사 졸업할때까지 국내학회 한번도 못가봄..
국내학회는 재롱잔치임
시스템 자체가 국내 학회에는 좋은 결과를 내기가 힘들게 되어 있음
학회에서 진짜 배울생각으로 갈꺼면 교수랑 단둘이가라ㅎㅎㅎ
국내학회는 사실상 좆목하러 가는거라 보면됨 비즈니스의 성격이 좀 더 강하고, 발 넓히러 가는 목적이 더 큼.
난 학연생 할 때 내 포스터 발표도 할 겸 박사과정 선배님 따라갔었는데, 포스터는 꼬라지 보니깐 그냥 학연생들, 딱봐도 교수가 내라고 해서 대충 포스터 내놓고 발표장은 오지도 않는 대학원생들이 끝, 박사과정 선배도 논문이랑 전혀 관련 없고 그냥 딱 학연생 던져줄 주제로 프로시딩 만들어서 구두발표하고, 나머지 시간은 타대 대학원생이랑 친목 하시던데.
국내학회는 놀러가는거지 적어도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학회라도 가야지 그나마 건질만한거 나옴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국내학회는 그냥 연구비삼아서 가족데리고 가서 힐링하려고 오는 사람들도 많다
학회는 걍 밥먹으러 가는거임
거기서 발표 듣느니 그냥 그 내용으로 퍼블리쉬된 논문 읽는게 낫다. 엑셉안난건 발표하지도않으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