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달고 취업못한 내가 병신이긴한데
그래서 아직 지도교수 밑을 벗어나지 못한것도 내 죄가 맞긴해
일적인 부분들 교수가 그리고 나도 벌려놓은 것들이 많아서 교수-나-학생들 구조로 일이 분배되고 취합되고 그런 시스템임
그래도 내가 과정생일때는 자교출신이 많아서 그랬는진 몰라도 딱 말하면 알아듣고 일이 진행되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 씨발 시골촌동네 빡대가리 타교출신들 하나 둘 들어오기 시작하더니
회의할땐 대답은 곧잘 네네 요지랄하다가도
각자 맡은 부분들 해서 가져오는 꼬라지 보면 한숨밖에 안나온다
회의때 말했던거 자료 보여주면서 하나하나 따져물으면
몰랐다는 듯 처음 보는 것 마냥 토끼눈 뜨고 아가리 꾹닫고 있는 상황이 지금 몇번이나 무현반복중임 ㅇㅇ
실험 표준도 안지키고
내가 한 거랑 너무 똑같아서 새로운 new finding 을 찾는답시고 실험해온 꼬라지는 문헌고찰도 제대로 안해서 무슨 실험인지도 모르겠고
젤 빡치는건 이새끼들 잘하든 못하든 학위를 받던 못받던 내알빠 아닌데 이지랄해가면 꼭 학생들이랑 날 같이부름 교수가 ㅇㅇ
그럼 씨발 걍 명목상 회의지 욕쳐먹는 시간을 같이 쓰는거임
하 씨발 낼 또 불려갈거같은데 개 좃같네
내가 진짜 연구실 분위기 안좋아질까봐 대놓고 말은 못하겠는데
걍 대갤에는 익명이니까 말한다 내가 안되는 것 같다 잘 못한다 싶으면 걍 관둬라 ㅇㅇ
병신이 할말은 아니듯..
힘내라… 참다가 아니다 싶으면 잘 생각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