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말을해도 다 못믿겠어
정병들밖에 없어보임
대학원생으로 살면 정병이 안올 수가 없지
대학원에 가보면 알겠지만 모든 랩이 다르다. 결국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은 랩바랩, 사바사로 귀결될 수 밖에 없음. 그런 와중에 본인이 1-2년, 많으면 3,4년 있다보면 본인 환경이 세상의 전부인줄 착각하게 됨. 어쩔수 없음. 깨어있는 대부분의 시간을 연구실에서 보내고 주변 인간관계도 대부분 연구실 사람으로 한정되니까. 그러다보면 엄청 강한 확증편향에 사로잡히게 되는 거임. 그래서 서로 자기 얘기만하면서 남보고 병신이라고 하고 그런거
대학원생으로 살면 정병이 안올 수가 없지
대학원에 가보면 알겠지만 모든 랩이 다르다. 결국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은 랩바랩, 사바사로 귀결될 수 밖에 없음. 그런 와중에 본인이 1-2년, 많으면 3,4년 있다보면 본인 환경이 세상의 전부인줄 착각하게 됨. 어쩔수 없음. 깨어있는 대부분의 시간을 연구실에서 보내고 주변 인간관계도 대부분 연구실 사람으로 한정되니까. 그러다보면 엄청 강한 확증편향에 사로잡히게 되는 거임. 그래서 서로 자기 얘기만하면서 남보고 병신이라고 하고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