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수업하다가
오늘 처음으로 대면 수업했는데
신입생 애가 자기가 건물을 못 찾아서 길을 헤메느라
늦게 온건데, 이걸 지각이라고 하는건 말이 안된더
신입생이 어떻게 모든 건물을 다 알고 있냐고
지각처리 정정해달라고 컴플레인 들어옴
학생이 교수님한테 직접 얘기해서
교수가 나한테 너가 해결해라 하고 던지고
외부 일정있다고 가버렸다
인생 왜이리 힘드냐
아침부터 피곤하네
비대면 수업하다가
오늘 처음으로 대면 수업했는데
신입생 애가 자기가 건물을 못 찾아서 길을 헤메느라
늦게 온건데, 이걸 지각이라고 하는건 말이 안된더
신입생이 어떻게 모든 건물을 다 알고 있냐고
지각처리 정정해달라고 컴플레인 들어옴
학생이 교수님한테 직접 얘기해서
교수가 나한테 너가 해결해라 하고 던지고
외부 일정있다고 가버렸다
인생 왜이리 힘드냐
아침부터 피곤하네
첫날도 아니고 학기 시작한지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도 아직도 건물을 못 외우는게 대학은 어케 왔냐고 물어보지
그건 미리 준비하는거지 이런 사례 인정해주면 공정성에 어긋남 다른 온 애들은 뭐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