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건 아니지?
교수님이 교수가 목표면
자기가 추천해줄테니까 수도권 학교 가라고 했는데
나는 서울권 대학 안에서만 돌거 싶단 말이지
이런거 보면 이미 내정자가 다 정해져있고
형식상 하는건가?
일단 교수님이 가라고 한 수도권 대학은 일단 지원하긴 했는데
교수되기 생각보다 힘들구나
교수 할려는 사람 왜이리 많냐
그런건 아니지?
교수님이 교수가 목표면
자기가 추천해줄테니까 수도권 학교 가라고 했는데
나는 서울권 대학 안에서만 돌거 싶단 말이지
이런거 보면 이미 내정자가 다 정해져있고
형식상 하는건가?
일단 교수님이 가라고 한 수도권 대학은 일단 지원하긴 했는데
교수되기 생각보다 힘들구나
교수 할려는 사람 왜이리 많냐
내정자 있고, 순위가 있음. 내정자 1 순위가 총장면접에서 나가리나거나, 뽑았는데 다른 데로 튀면 곤란하니까 보험 몇 들어놓음. 합의가 잘 안돼서 3순위가 뽑힐 때도 있음. 근데 일단 있는 건 맞음 - dc App
내정자가 다른거좆까고 뽑는 그런 내정자면 없고, 서류나 그 전에 봐두는 학과순위면 있음. 원칙적으론 누가 추천했다고 뽑는 그딴건 당연히 없다.
그런건 있음. 유력후보 있었고 총장도 ㅇㅋ했는데 학장이 정치질해서 떨구고 그다음해에 자기 제자 임용시킴. 그래놓고 타 대학에 소문나서 그사람 취업못함. 근데 지잡대일수록 이런거 개 심함
지잡말고 지거국도 있음. 존나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