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지하게 가지 마.... 굶어죽더라도 이게 좋다는 마인드도 20대까지나 가능한거지 남들 다 대기업 가고 결혼하고 그러는데 너 혼자 포닥 전전하고 다니면 니가 하는 일도 싫어하게 되어 있음. 그럼 하는 일도 싫고 돈도 없고 나이까지 먹은 상황이 되는거다.... 전과를 하던가 교직이수를 하던가 뭘 하든 벗어나라. 진짜 인생 망해
익명(118.235)2026-03-30 22:32:00
전세계에서 탑찍을 능력있으면 할만해
익명(194.230)2026-03-30 23:38:00
진지하게 비추천함. 이제 학부 진학한거 아님? 무조건 학점 열심히 따서 전과 하셈.
그냥 아직까지 사회에서 바이오 하는 사람에 대한 수요가 별로 없음. 특히 제대로된 제약회사 같은게 없는 한국에선 더더욱 없고.
바이오 하면서 확실히 좀 윤택한 삶을 누리는 사람은 교수나 창업 성공한 사람들 정도 같은데, 너가 그 정도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면 해도 됨.
그런데 솔직히 본인이 생각하기에 뭐 서울대 카이스트 애들 내가 다 씹어먹을 수 있다 그정도는 아니지? 걍 전자과나 컴공같은데 가셈.
뭐 AI 때문에 컴공이 망하네 뭐네 하는데 컴공 망한게 바이오보다 취직 잘됨
남극은 자네를 부른다
박사까지해도 취직이 안되던데
일자리에 비해 포화상태인 거는 아는데..
좋은적은 황우석이 사기칠때 잠깐. 항상 안 좋았음
가지마라
이미 진학을..
아니 진지하게 가지 마.... 굶어죽더라도 이게 좋다는 마인드도 20대까지나 가능한거지 남들 다 대기업 가고 결혼하고 그러는데 너 혼자 포닥 전전하고 다니면 니가 하는 일도 싫어하게 되어 있음. 그럼 하는 일도 싫고 돈도 없고 나이까지 먹은 상황이 되는거다.... 전과를 하던가 교직이수를 하던가 뭘 하든 벗어나라. 진짜 인생 망해
전세계에서 탑찍을 능력있으면 할만해
진지하게 비추천함. 이제 학부 진학한거 아님? 무조건 학점 열심히 따서 전과 하셈. 그냥 아직까지 사회에서 바이오 하는 사람에 대한 수요가 별로 없음. 특히 제대로된 제약회사 같은게 없는 한국에선 더더욱 없고. 바이오 하면서 확실히 좀 윤택한 삶을 누리는 사람은 교수나 창업 성공한 사람들 정도 같은데, 너가 그 정도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면 해도 됨. 그런데 솔직히 본인이 생각하기에 뭐 서울대 카이스트 애들 내가 다 씹어먹을 수 있다 그정도는 아니지? 걍 전자과나 컴공같은데 가셈. 뭐 AI 때문에 컴공이 망하네 뭐네 하는데 컴공 망한게 바이오보다 취직 잘됨
바이오하는 사람들은 다들 호주로 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