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과에서 전산설계쪽 하는 분야인데, 재료공학 분야도 일부 걸쳐 있는 곳입니다.
현재 제가 박사과정 연구원님 밑에서 도와드리고 있는 프로젝트, 그리고 개인 연구가 materials informatics 쪽으로 가고 있어서요.
근데 제가 주전공 기계에 최근 복전으로 컴공도 시작했지만,
이러한 활동에 필요한 것들을 파이프라인으로 구현하려니 깃허브 repo 로 만들게 되고 여기서 큰 벽을 느끼게 되어서요.
원하는 것은, 깃허브 repo나 제 노트북의 로컬 repo 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고, 이전 대화내역도 최대한 끌고 갈 수 있으면 좋겠고, 단순히 llm 이 뱉는 코딩을 그대로 쓰는게 아니라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원래는 챗지피티 플러스를 사용하고 있었고, 최근 들어 크게 어려움을 느껴 다른 llm 중에 괜찮은 것이 있나 보고 있었습니다. + 코덱스를 쓰는것도 괜찮을까요?
코덱스를 쓰는것도 나쁘진 않음 다만 순수 코딩은 클로드가 더 잘하긴 해
코덱스나 클로드나 둘다 괜찮음. 핵심은 얘네가 코딩 툴에 접목된다는 점인데, 뭐 프롬프트 복잡하게 짜는 개고생 안해도 알아서 폴더 다 읽어주고 파일 구조 찾아주니까 모델이 똑같은데도 체감 성능은 코덱스에서 GPT쓰는거랑 채팅으로 GPT쓰는거랑 한 2~3배는 차이남. 둘 중 아무거나 쓰셈. Gemini 안티 그래비티도 있긴 한데 Gemini는 요즘 코딩 실력이 많이 아쉬움
물론 모델 자체는 바뀌지 않긴 함. 기계 재료공학 이쪽에 걸쳐있는 코딩을 하는거라면 온라인에 자료가 많이 없어서 LLM이 웹개발만큼 잘하지는 못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