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분야마다 이런 저널 있을 거 같은데.. 유명 출판사에서 브랜딩한 저널이고 비교적 신생 저널임 브랜드명+분야명 조합으로 우후죽순 만들어낸 시리즈 저널이고, 중국인 비율 높고 if가 높음 (탑저널급은 아니고 Q1 중반 정도) 리뷰 기간도 짧은 편, 오픈 엑세스 등등 입맛 땡기는 조건 다 갖춤


근데 논문 퀄리티는 if에 비해 훨씬 낮게 체감됨 if가 비슷한 동라인 저널이랑 비교해서 확실히 밀리고(이정도 if의 저널들은 대부분 전통있고 분야에서 많이 읽히는 저널들임) Q2 상위 저널이랑 비슷한 거 같음


지금 당장으로는 엄청 가성비로 느껴지는 저널임 이 저널에 여러 편 투고 한다면 Q1저널 다작이 가능한 상황(교수님도 그럴 것 같다고 인정하셨음) 이미 한 편 투고 경험있는데 리뷰가 상당히 수월했음(노벨티 지적 포함 메이저 리비전이었는데도 답변할 수 있는 거 답변하니까 억셉됨)


탑저널 내지 그 아래 저널 노리는 메인 프로젝트는 진행 중이고, 서브주제들 연구를 이런 if 범핑된 가성비 저널에 투고해서 다작하는 거 어떻게 생각함? 어차피 분야 사람들은 그 저널 어느정도 수준인지 다 아니까 바로 뽀록날려나? 아니면 한 5년쯤 지나면 if 정상화 당해서 헛수고 한 셈이려나?


서브주제들도 기간 좀 오래 잡고 그래도 전통있는 저널 투고를 목표할지, 아니면 서브주제들은 가성비 저널에 다작으로 털고 메인 프로젝트에 집중할지(메인이 상위저널 억셉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긴 함) 고민되네. 다들 어떤 전략을 취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