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기 연구실 분야에서
자기가 하고싶고 유망한 분야는 되는 거 아님?

기존 연구실 키워드랑 연결됨
장비, 시약 대부분 이미 있음
파일럿 규모로 시작 가능
실패해도 손해가 크지 않음
논문화 경로가 보임

이러면 교수님한테 문의해도 되는 거 아님?
걍 내가 신생랩이라서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