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스크리닝용 소재 구할때 어디서 채집했는지 위치랑 특성도 다 고려해서 mnm에 쓰잖음 플라스틱 분해 세균 연구중인데 쓰레기장 돌아다니면서 몇천개 주구장창 스크리닝한거 다 효율 똥망해서 좆됐다 싶었는데 심심풀이 삼아서 실험실 바닥에 굴러다니던 먼지에서 세균 분리해봤는데 얘 효율이 제일 좋음 반복실험 해보니까 맞는거같은데 이러면 mnm 어떻게 써야되냐 실험실 바닥에서 채집한 먼지 분리균을 사용했습니다 이렇게 써야되나
후보군으로 설정했다고 하고 써라
역시 학교 실험실이 쓰레기같은 대학원생들이 지내기에 가장 적합하구나
그럴듯하게 써야지 인마
적당히 그럴듯한 이유 댈 거 많잖아 실험실 바닥에서 주웠다고 솔직하게 쓰면 어떡하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