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용된 신임 교수 보고 퇴직 직전 교수들이 유독 반가워하길래 보니까 학부 석사까지 자대에서 했던거였음
박사는 미국 갔다가 돌아왔는데 어찌저찌 타이밍이 잘 맞아서 교수까지 단듯
나이든 교수들이 강의하면서 그 신임교수 썰푸는데 좀 낭만이엇음
댓글 3
그런거 알게모르게 일정비율있지 ㅋㅋ 교수도 하도 이직하다보니.. 도망안갈사람을 뿀음
익명(118.235)2026-04-04 17:03:00
그런 경우 거의 모든 학교에 다 있을걸 ㅋㅋ 학부-석사만 한 경우 말고 학-석-박 까지 그 교수 아래에서 하고 나중에 그 학교로 임용되는 케이스도 꽤 있음.
교수 임용이라는게 뭐 서류로 딱 정량평가 하는게 아니라서, 지도교수가 학과에서 힘 좀 쓰는 교수면 임용에 약간 도움 좀 줄 수도 있음
(물론 실적 충분히 되는 경우에 추천 정도 가능한 수준이고 아예 붙여줄 수는 없음)
그런거 알게모르게 일정비율있지 ㅋㅋ 교수도 하도 이직하다보니.. 도망안갈사람을 뿀음
그런 경우 거의 모든 학교에 다 있을걸 ㅋㅋ 학부-석사만 한 경우 말고 학-석-박 까지 그 교수 아래에서 하고 나중에 그 학교로 임용되는 케이스도 꽤 있음. 교수 임용이라는게 뭐 서류로 딱 정량평가 하는게 아니라서, 지도교수가 학과에서 힘 좀 쓰는 교수면 임용에 약간 도움 좀 줄 수도 있음 (물론 실적 충분히 되는 경우에 추천 정도 가능한 수준이고 아예 붙여줄 수는 없음)
그런 교수 뽑는 이유가 애들 자대 대학원 보내려고 하는것도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