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사업체가 극포화인 한국에서 후자는 설카포 학석박 나와도 사실상 불가고,
돈벌려면 전문직을 하던가 교사같이 집단 힘 존나 쏀 직업을 해야함
세무사만 봐도 매년 세법은 더럽게 꼬아놔서 행시출신들조차도 이해하기가 난해하니까 세무사가 1인당 평균 매출 4억 5천을 낸다. 새로 들어오는 세무사야 빡세다지만
이는 세무사업 특성상 임대료, 직원 경비만 나가는걸 고려했을때 못해도 세후 2억은 되는 매출이라고 볼 수 있다.
오죽하면 변호사들이 수십년전부터 세무사는 잡아먹으려고 온갖힘을 써도 매번 안돼서 나가리되는게 이러한 이유다.
교사는 말안해도 알거라 본다. 현재 교사수가 전국적으로 55만명이다. 기간제교사가 10만명이 넘는데 이들 모두 정교사랑 같은 연봉을 받고 정년은 70세까지 보장된 곳도 있다.
기간제교사조차도 올해는 서울 내년은 인천 이런식으로 갑의 위치에서 직장을 고르면서도 짬좀차면 연봉 1억은 우습게 넘겨버리니 교수보다도 대우가 더 좋은 것이다.
정교사도 보통 24~25살쯤에 붙는다고 한다. 정년 65인거 감안하면 이들은 41~42년을 일해야한다.
교수가 평균 41~42세에 들어와서 23~24년 일하고 나가는 거에 비하면 아예 차원이 다르다고 볼 수 있겠다.
교사 15년차 연봉은 참고로 8500~9000정도가 나오는데 교수가 늦게 임용되면 교사연봉에도 따인다.
여튼 잘 판단해라. 한국에서 집단힘이 쏀 직업으로 가는게 맞다.
병신 중간에 이상한 직종 낑구네 기간개새끼 아직도 정신을 못차렷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