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생 애들 꼬셔서
영국으로 석사 보내줄테니까
자기 연구실에서 인턴 좀 해라함
학부생들은 순진해서 그거 믿고
연구실 와서 교수님 잡일 존나 함
영국 대학원 찾아보니까 교수추천서가 제출 서류에 없는데
교수 잡일 존나 하는거 안쓰러워서 알려주니까
한명은 눈치 채고 나갔는데
나머지 3명은 아직도 그거 믿고 잡일 맡아서 하더라
교수새키등 존나 나빳음
학부생 애들 꼬셔서
영국으로 석사 보내줄테니까
자기 연구실에서 인턴 좀 해라함
학부생들은 순진해서 그거 믿고
연구실 와서 교수님 잡일 존나 함
영국 대학원 찾아보니까 교수추천서가 제출 서류에 없는데
교수 잡일 존나 하는거 안쓰러워서 알려주니까
한명은 눈치 채고 나갔는데
나머지 3명은 아직도 그거 믿고 잡일 맡아서 하더라
교수새키등 존나 나빳음
교수추천서가 제출서류에 없는거랑 그게뭔상관이냐 전화를하든 연락을취할 수단이있는데 - dc App
우리 랩실에 지금까지 영국으로 간 사람도 없고 교수도 영국대학이랑 연결된거 못봄. 우리 학과 교수님들 애초에 영국 출신 없고, 영국대학이 아이엘츠를 보는지 토플을 보는지도 모름. 선배 중에 영국으로 박사 보내준 말에 속아서 석사땨 잡일 존나 하다한 선배 있눈데 영국대학원 다 떨어져서 본인이 유학원 끼고 일본으로 박사감.
근대 이것마저 본린이 얘 일본 보내준거라고 내 추천서 없으면 못 갔다고 학생 인생 내가 바꿔준거라고 자랑하고 다님(그때 뭔 일본대학이냐고 추천서 못 써준다고 해서 다른교수한테 받았었나? 구랬든데, 본인이 써준거마냥 떠벌리고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