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 땐 교수님이 취업이 목표면 방학 때 인턴쉽 지원해서
회사를 경험해보고 오라고 하는데
한국으로 박사와서 방학 때 인턴 좀 하고 오겠다거 말했다가
오늘 하루종일 혼났다
넌 연구를 뭘로 보는거냐. 연구가 우습냐
너가 취업이 목표인건 알겠는데,
내 추천서 없으면 한국에서 취업 못한다.
연구소는 쳐다보지도 마라.
이 소리 들었는데
아니 시벌 내가 이런 소리 들을 정도로 잘못됨?
정출연이 아니라 인하우스 연구소가 목표인데도 교수 추천서가 필요하냐?
박사과정중에 방학때 인턴은 대체 뭔 경우냐 살면서 처음들어보네 ㅋㅋㅋ - dc App
진짜 국박들 우물안 개구리... ㅋㅋㅋ
추천서는 필요 없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