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월급쟁이치고 많이 벌고싶으면 사기업으로 가고.

근데 다들 알다시피 그 정도로 갈 수 있는 상방은 

결국 정해져있긴함.


진짜 돈을 많이 벌고싶다하면 결국 창업인데, 요즘 과기원이든 종합대든 창업한다 그러면 눈 돌아가서 뭐든 지원해준다. 


교수인데 수업도 대충하고 실적도 애들 오토돌리고 해도, 창업 자체가 스펙이 돼서 부교수, 정교수도 무난히 감.


교수 직함 있으니까 투자받기도 쉽고, 어떻게든 매출만 만들면 기술기업이라고 특혜받아서 상장도 쉽게된다.


교수창업으로 엑싯한 사람들, 운영중인 사람들이 국내외를 막론하고 ㅈㄴ많음.


AI 뜨기 전까지 비상장기업 전세계 시총 1~3등 다투던 databricks도 ion stoica라고 cs쪽 대가 교수가 세운거고. 국내에는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대표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