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기준이긴한데 하고싶은 공부도 하고 랩실 돈으로 이것저것 해볼만한거 다해보고 전시회 다 돌아도보고


월급도 박사면 월 300씩 따박 나오고 랩바랩이지만 연구수당도 받을 수 있잖아


졸업하면 별짓 안해도 스타트업이나 전문연은 오퍼오지 않나...?


정출연은 뭔가 낀게 많아서 공고 나오면 넣어보라는 권유 밖에 안하긴 했음....


지방국립대인 나도 이정도 대우는 받는데


서포카급 나온 애들은 훨씬 잘나갈꺼 아냐? 카이 나와서 삼성 오퍼받고 바로 들어갔다라던가 키스트에 포닥 바로 되었다 이런 말도 많더만


왜 인생이 망했다고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