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하지도 않은거 존나 집착하고 자꾸 뭐가 괜찮냐고 계속 쳐물어봐서 내가 일하는 느낌임보고서에 아무도 신경안쓰는 레퍼런스 파트 논문 명 기울임하는건지 안하는건 이딴건 왜 물어보는거냐? 작년꺼 보고 그대로 하면 되는거 아님?그리고 figure 하나 그리는데 ㅈㄴ 오래걸리고 뭐가 괜찮냐고 자꾸 물어보는데 솔직히 다 쓰레기같고 시간만 있으면 내가 다 그리고 싶음.하도 일 ㅈㄴ못하니까 교수랑 랩장이 제안서나 보고서 등 잡무 안시킴.일찍 퇴근하는거나 개인 연구시간 많아지는거 부럽기도 하고 줘패고싶기도 하고 하..
그거 일부러 그러는 거임 그렇게 하면 일 빼주니까 우리 랩도 제안서 같은 거 할 때 하는 놈만 계속해서 '일하는 노예' 랑 '연구용 노예'랑 고정됨
근데 이런 새끼들이 연구는 잘 하겠냐?ㅋㅋㅋㅋ 결국 시발 과제 쳐내는 것도 전자가 다 해야됨
개추 ㄹㅇ.. 잡무 줄어든 시간에 쉬고 노는거지 연구 더 해서 논문쓰고 과제하는게 아님
@글쓴 대갤러(175.214) ㅈㄴ화나는 게 짬 더 먹었다고 돈 더 받는 것도 웃김 교수가 공산주의임 일은 똑같이 안 하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