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마다 다르긴 한데 흠... 대충 임용권 레벨의 실적이면 분야마다 다르다 해도 못해도 3~4개는 되지않나?
뭐 근데 본지 2편이 개듣보저널 20편 쓴거보다 한참 어렵긴 하지
너무 열내지 마셈 ㅋㅋ 대학원생 시야에선 그런거라도 없으면 동기부여 안돼..
교수조차 논문 편수로 줄세워서 1등 뽑는 게 아닌데 왜 그리 편수에 집착을 하는지. 수능 몇달 남았을때 지금부터 하루에 몇시간씩 공부하면 OO대 가능?이라고 묻는 수준에서 변한 게 없음
오 그럴듯해 그래서 논문 몇편 썼냐?
연구는 임팩트임. 판도를 바꾸는 제대로 된 연구 하나가 애매한 탑티어 여러 개보다 좋은건 맞지.
근데 그 정도 논문을 쓰는 사람은 한국 전체로 따져도 분야에 몇명 안나옴. 그러면 개수라도 많이 낸게 고평가를 받는건 현실적인것 같음. 물론 여기서 개수는 당연히 탑티어=1개 기준 이상한 저널, 컨퍼런스 내는건 1저자라도 온전한 논문1개 실적으로 보긴 어려움.
분야마다 다르긴 한데 흠... 대충 임용권 레벨의 실적이면 분야마다 다르다 해도 못해도 3~4개는 되지않나?
뭐 근데 본지 2편이 개듣보저널 20편 쓴거보다 한참 어렵긴 하지
너무 열내지 마셈 ㅋㅋ 대학원생 시야에선 그런거라도 없으면 동기부여 안돼..
교수조차 논문 편수로 줄세워서 1등 뽑는 게 아닌데 왜 그리 편수에 집착을 하는지. 수능 몇달 남았을때 지금부터 하루에 몇시간씩 공부하면 OO대 가능?이라고 묻는 수준에서 변한 게 없음
오 그럴듯해 그래서 논문 몇편 썼냐?
연구는 임팩트임. 판도를 바꾸는 제대로 된 연구 하나가 애매한 탑티어 여러 개보다 좋은건 맞지.
근데 그 정도 논문을 쓰는 사람은 한국 전체로 따져도 분야에 몇명 안나옴. 그러면 개수라도 많이 낸게 고평가를 받는건 현실적인것 같음. 물론 여기서 개수는 당연히 탑티어=1개 기준 이상한 저널, 컨퍼런스 내는건 1저자라도 온전한 논문1개 실적으로 보긴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