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약 처방받고 인데놀이랑 하나더 먹고 있는데 한동안 괜찮다가 더 심해지는거같음..미팅,세미나,발표 등등 다가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 생기고 손발 땀나고 심장뛰고 미치겠음 그리고 교수한테 갑자기 전화오면 ㄹㅇ미칠거같음

내년에 선배들 다 졸업하면 랩장해야된다는 압박감도 있고 ㅈㄴ힘들다 석박통합이고 3학기찬데 석사전환 하고싶은데 교수가 들어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