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가다 정치시사 관련해서 병신같은 이야기 씨부려대다 욕쳐먹는 등신 교수들 보이는데 왜 그러나 싶을꺼임
근데 교수 되는거 자체가 애초에 엄청난걸 요구하는게 아니라
인맥빨, 정치질 이런게 중요하단걸 알아야 함
우선 석박사는 막말로 시간이랑 돈만 박으면 따고
그러면 나머지는 자기 지도교수한테 잘보이고 또 동기 정치질해서 제거하고 이런 실력과 별개로 요행이 중요하게 작용함
특히 문과가 진짜 심함
고도의 경쟁과 실력으로 붙는 고시류 시험하곤 너무 다르지
그러니까 sns에서 유식한척 짖는 교수따리(특히 인문계)는 걍 거르면 됨
요즘 교수 이미지 890년대와 많이 다르지. 다른 직업군에 비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지 돈 엄청 밝혀서 방송에 나와 방송사 요구에 맞춰 떠들어주며 돈벌어가는 인문계 교수들 (이공계 교수들도 있긴 함) 보면 인간 바닥을 보게 됨. 대기업 임원으로 들어온 교수출신들 실적도 못내면서 꺼드럭거리긴 일등이라 비호들 많음 ㅋ
ㄹㅇ 남들 회사 생활하면서 치열하게 올라올 때 연구실에만 있었어서 기본적인 사회성이 없음. 조직을 효율적으로 굴리는 방법도 모르고
그래서 님 교수임? 교수인사권자임?
전문직이나 대단하지 교수따리 그냥 교직원 월급쟁이일뿐이고
공학과 천문학과 물리학과 등의 수학을 주로 삼는 학문, 의대, 경영이나 경제학과처럼 문과의 탈을 쓴 이과 학문이 아니면 교수라고 해도 대단해 보이지 않더라. 대단하지 않는 게 팩트기도 하고. 간호학과 교수, 국어국문학과 교수라고 하는 사람을 봤을 때 대단해보이지 않는 것처럼 ㅇㅇ;; 학부생 때 서울대를 나왔든 연세대를 나왔든 그건 학부가 대단한 거지 해당 교수가 맡고 있는 학문의 교수직이 대단한 게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