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좀더 상위권대학 석사를 희망했지만
교수님이 등록금제외 120맞춰줄테니 자대진학을
하라하셔서 그렇게 들어오게되었습니다
막상 들어와보니 등록금 자부담에 월 인건비 80만원을 주시네요
저는 학부연구생을 3학년때부터 해왔고 작년 석사지원기간에 다른 한분도 지원해서 석사 2명 동일한 금액을 받고 있습니다
아마 저한테 주실려고 했던금액을 동기생과
나눠갖게된게 아닌가싶습니다
이번에 우연히 알게됬는데 현재 계신 박사생 두분은 모두
등록금 자부담에 270만원을 받고 계십니다
원래 이렇게 석사와 박사의 인건비 차이가 큰가요?
교수님이 약속을 안지키신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볼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걍 당한 거지 뭘ㅋㅋㅋ 말하면 기분 나빠한다
그럴거같아요 ㅋㅋㅋ
@대갤러2(118.235) 나이가 많고 적음을 떠나서 교수들 돈 얘기하면 싫어함... 그런 거부터 자기 한 말 안 지키면 안 봐도 뻔할 듯
약속 안지켰다고 말씀드리면 긁혀서 부들부들 하면서 대학원생이 연구하고 공부하러 오는거지! 돈 벌려고 오는 곳이니?!! 그럼 그만 두고 취업하든가~! 이럴껄? ㅋㅋㅋ
ㅠㅠㅠ 답답하네요
무슨말이야 80만원에 등록금자부담이라고?.. 등록금포함이겟지
그게 그말 아닌가요
아니아니, 다시 생각해보니 이상하네 등록금을 따로 주고 80이 아니고 등록금을 포함한 금액이 80만원이라는게 맞잖아? 이건 걍 용돈받으며 살라는거 아닌가
말하면 별에별 변명 가져다 붙이면서 널 가스라이팅할 거임. 당연히 석사보단 박사를 우선할 수 밖에 없기에, 부당하다 느끼면 제발로 나가는 수 밖에..
뒤통수가 얼얼하네요..
등록금자부담에 80만 받으면 남는게 없지 않나?
생활이 안되서 부모님한테 손벌리고 있는 실정이네요 ㅠㅠ 이럴줄알았으면 절대 진학안했는데 너무 후회됩니다
여러 과제에서 인건비가 들어오는 경우에는 한 과제에서 두세달 지연되는 경우도 있으니 확인해봐야 함. 그리고 사람 없고 과제 풍족할 때 학생들 인건비 넉넉하게 줬다가 나중에 과제가 줄어들거나 신입생 많이 들어와서 연구비 모자란데도 기존 학생들 인건비 못 줄이는 경우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