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대학원 다니거나 계약직 하는 병신들이
본인 미래에 대해 존나 낙관적이고 가장 잘 풀린 케이스에 대입해서
그걸 일반화해서 얘기하기 때문임
ㅇ 나는 잘사는데? 난 앞길 보장됐는데?
애미 시발련아 그런식이면 학부생도 상위 5% 이내는 학사졸 대기업이나 금융권, 전문직해서 니들 나이에 이미 세후 1~2억씩 벌고있다니까?
뭔 말하는거만 들으면 병신같이 교수 밑에서 호구짓하면서 적자내는게
의대가는거보다도 가성비가 짱임 ㅋ
물론 실증적인 근거는 없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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