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사따리로는 대기업 일부자리는 갈 수조차 없다


2. 학사따리는 대기업을 본인이 찾아다니지만 박사는 찾아온다


3. 박사는 본인의지만 있다면 좆소기업은 어떻게 해도 갈수가 없다 (쓰레기같은 정출연포닥만 해도 중소의 워라밸과 보수를 압도한다)


4. 박사는 기업쪽이 1순위가 아니다. 정출연/교수이다.


5. 학사따리로 이 직종들(정출연)은 거의 불가하다 (신분의 벽이 생긴셈)


6. 연봉이 낮다고 알려진 정출연은 년차가 쌓이면 박사연봉은 자연스레 억대가 된다 (논란의 박사초봉 5천의 에트리조차 평균연봉 1억이상이다)


7. 학사따리로 기업에 취직을 하면 커리어가 망가지는 나이의 기점에서 기업은 지갑을 닫는다, 


8. 하지만 가족/노후를 지켜야하는 학사따리는 눈물을 머금고 일을 계속한다


9. 반면 연구소에 간 박사는 억대 연봉을 하루 2~3시간 근무, 근거없는 출장파티로 그야말로 날로 먹으면서 구김살없이 안전한 노후를 즐기게 된다


10. 학사따리들이 깨달은 시점엔 이미 늦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