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럼 오히려 맘 편히 다닐 것 같았는데


막상 이번에 원자재로 벌고나서 의욕이 떨어짐


교수님도 따로 면담해서 무슨 일 있나고 물어보시는데 솔직하게 말하기도 좀 그래서 


박사를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조금 현자타임이 왔다고 얼버무렸는데 


걍 쉬고 싶네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