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너가 잘못했겠지' 가 디폴트여서 그런건지

아니면 연구자들의 비판적 마인드가 체화되어서 그런건지는 잘 모르곘는데

김박사 같은 커뮤니티는 당연하고

학교에서 조차 무슨 고민을 이야기하면

대부분이 냅다 '그건 너가 이러이러 해서 그런거다 너가 고쳐야한다' 류의 대답을 하네

고민을 이야기하는 당사자가 무한 공감 오냐오냐 까지 바라는건 아닌거같은데

참 사람들이 날카롭구나 싶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