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교수는 몰겠는데 부교수급만 봐도 너무 영리한애들 들어오는거 꺼려함
자기는 적당히 지역과제, 국가과제하면서 소소히 즐기고 재테크하면서 살고픈데, 열정넘치는 천둥벌거숭이 들여봤자 결과도 안나오고 분탕만친다고 인식하더라
에초에 유능한 인재면 지거국같은데는 안온다는 편견아닌 편견을 갖고있음
그래서 대학원생으로는 적당히 취직하거나 지역연구소, 공무원 연구직 준비한다는 얘를 더 선호함
랩실에 외국인 학생많은것도 덤
신임교수는 몰겠는데 부교수급만 봐도 너무 영리한애들 들어오는거 꺼려함
자기는 적당히 지역과제, 국가과제하면서 소소히 즐기고 재테크하면서 살고픈데, 열정넘치는 천둥벌거숭이 들여봤자 결과도 안나오고 분탕만친다고 인식하더라
에초에 유능한 인재면 지거국같은데는 안온다는 편견아닌 편견을 갖고있음
그래서 대학원생으로는 적당히 취직하거나 지역연구소, 공무원 연구직 준비한다는 얘를 더 선호함
랩실에 외국인 학생많은것도 덤
또 지거국교수들 졸업후 자기 제자들이 지역 연구소, 기업, 공무원같은거 해서 도움되는 관계를 원하지 너무 잘나서 딴데 가버린다 하면 더 싫어함
현직임?
일반화 ㄴㄴ 자대 출신 교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