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주제 찾는데 IF 높은 저널에 실릴만한 건 솔직히 ㅈ도 관심없고
당장 필드 나가서 연구되고 있고 기업이 투자하고 정부가 투자하는 주제가 더 마음에 드는데
꼬라지보니까 연구 재능은 없고 걍 태생이 행정직인 것 같다 직감이
연구 주제 찾는데 IF 높은 저널에 실릴만한 건 솔직히 ㅈ도 관심없고
당장 필드 나가서 연구되고 있고 기업이 투자하고 정부가 투자하는 주제가 더 마음에 드는데
꼬라지보니까 연구 재능은 없고 걍 태생이 행정직인 것 같다 직감이
한 리젝 3-4번 받다보면 깨달음, 그래서 논문 빨리 쓰면 빨리 깨닫는 거고 늦게 쓰면 늦게 깨닫는 거지
보통 1~2년정도 주도적으로 해보면 감이 올듯? 일단 뭐 선배가 시켜서 하는거 말고 자기가 연구 주제 설정부터 실험 논문 작성까지 싹다 주도해봐야지 앎. 솔직히 연구는 기존의 문제점 찾기 +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 찾기 이거 2개가 거의 80%니까. 이미 문제점 + 아이디어 다 나와있는 연구에 참여해서 추가 실험을 한다거나, 뭐 논문 더 읽고 공부하기 그런건 핵심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