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용이론: evidence from korea 쓰면됨
국문학도 씀 한국사도 씀
북한 주체사상에 대해서도 씀 오히려 졵나많음
그냥 그걸 범용이론으로 일반화할 실력이 딸리는거지
외국인들은 뭐 화성인이냐 걔들도 언어가 있고 역사 문화가 있는데
핑계대는 문과 새기들은 반성 많이해라
범용이론: evidence from korea 쓰면됨
국문학도 씀 한국사도 씀
북한 주체사상에 대해서도 씀 오히려 졵나많음
그냥 그걸 범용이론으로 일반화할 실력이 딸리는거지
외국인들은 뭐 화성인이냐 걔들도 언어가 있고 역사 문화가 있는데
핑계대는 문과 새기들은 반성 많이해라
우리나라 정책관련인데 어케쓰노
A case study of korea 해 핑계좀대지 말고
윗글 쓴 게이인데 scie 보면 ooo(국가명)에서 oo식품에 대한 규제(정책) 이런거 충분히 올라온다고 이거 식품이나 법 관련된것만 관대하게 받아주는거임? 다른분야는 데스크리젝이야?
윗글에 댓달았음
설명이 부족해서 글쓴이 말처럼 방법론적인 접근을 하면 사례지역으로 쓸 수 있을 것 같음. 근데 제도나 정책, 계획으로 접근하면 일단 굳이 국제저널에 투고해야하는 이유도 없을 뿐더러 성격도 안맞는 경우가 대다수임
논문의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한 대상 독자층이 누군지에 따라 다른 거라고 생각하면 됨. 문과는 연구 목적 자체가 그 지역 내에서의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한 경우가 많아서 국내 저널이 적합한 경우가 많다. 단순히 국제저널 출판해서 다양한 국가에서도 폭넓게 논의되고 있다 [1,2,3,4,5,6,7,8,9] 꼴로 수천번 인용되는 것보다 국내저널에 출판해서 국내 정책 결정의 근거자료로 이용되거나 국내 학설의 주류 의견을 뒤집는 편이 더 임팩트가 크다고 여겨지니까.
옘병하노 널린게 석박산데 국제저널 읽을줄 모름?